주차장에서 꼬리 자르는 건 완전 미안했어요

성**
주차장에서 꼬리 자르는 건 완전 미안했어요 후기 이미지

신천역 주차장에서 좁은 공간 주차 시도했는데 뒤에 차가 있어서 뒷자리 빼고 들어갔어요. 강사님이 '다시 하세요' 하시면서 한 번 더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했어요.

결국 강사님이 직접 앞차 문을 열고 '안전거리 유지하세요' 하시면서 안내해주셨어요. 진짜 미안해서 눈물 흘렀어요. 근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건가요? 계속 해야겠어요...

이번 주말에 다시 연습할게요. 제 손이 너무 흔들려서 진짜 힘들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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